허리케인 멜리사, 쿠바 상륙
허리케인 멜리사가 쿠바의 산티아고 데 쿠바 주에 상륙했다. 멜리사는 기록상 가장 강력한 대서양 폭풍 중 하나로 제이미카를 강타한 뒤 쿠바로 이동했다. 허리케인은 강력한 바람과 강우를 동반하며 많은 피해를 일으켰다. 쿠바 정부는 이에 대비해 대피소를 마련하고 비상 상태를 선포했다. 멜리사 허리케인은 미국 플로리다 주를 향해 이동 중이며, 주변 지역은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