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레스크, “진정한 제로”로 나아가는 행보 지속
호주 억만장자이자 포트레스크 금속 그룹의 비실무 집행위원인 드루 앤드루 포레스트 박사가 최근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중요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BYD, Longi, Envision과의 협력을 통해 “진정한 제로”로 나아가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뉴욕 유엔 및 뉴욕 기후 주간 행사에 참석하며 발표되었는데, 이는 기업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에너지 산업의 혁신과 협력을 강조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포레스트 박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후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