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일리노이 주 장애인 부검사가 소냐 매시 살해 사건에서 유죄 판결 받아
2024년 7월, 일리노이 주 스프링필드의 소냐 매시가 집에서 침입자를 신고하기 위해 911에 전화했다. 그 전화를 받은 숀 그레이슨과 또 다른 부검사가 그 곳으로 향했다. 그러나 매시는 숀 그레이슨에 의해 총에 맞혀 숨졌다. 숀 그레이슨은 매시의 살해로 기소되었고, 2025년 10월에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의 변호인은 사건에 대해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은 미국 전역에서 논란을 빚고 있으며, 사회적 불평등과 경찰의 권력 남용 문제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