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폭동”으로 묘사한 2명의 검사가 DOJ에 휴직 조치

미국 법무부는 1월 6일 캐피톨 포위를 “폭동”이라고 묘사한 두 연방 검사에게 휴직을 내렸다. 이들이 법정 문건에서 “폭동”이라고 설명한 후 DOJ가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피톨 포위는 미국 국회의사당을 둘러싼 폭력사태로, 이 법정 문건은 포위를 주도했던 인원을 “폭동”이라고 기술했다. DOJ는 이 두 검사에 대한 추가 조치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