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국산 자동차에 부과된 100% 관세 철폐할 수도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는 이번 주 아시아를 방문 중인데, 미국을 대체할 새로운 무역 파트너를 찾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산 자동차에 부과된 100% 관세를 철폐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중국산 자동차 시장에 대한 캐나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현재 관세 철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국제 무역 및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