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stone’ 창작자 테일러 셰리던, 파라마운트를 떠난 이유
테일러 셰리던은 ‘Yellowstone’과 같은 히트 드라마 시리즈를 만들어낸 인기 있는 스크린 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최근 파라마운트 픽쳐스와의 이별을 발표했다. 그의 이탈은 새로운 파라마운트 CEO 데이비드 엘리슨의 리더십팀과의 갈등으로 인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셰리던은 파라마운트와의 계약을 유지하거나 갱신할 의향이 없다는 소식이다. 이에 따라 그의 인기 있는 작품들이 파라마운트를 떠나게 된다. ‘Tulsa King’와 ‘Landman’ 같은 작품은 향후 다른 스튜디오나 네트워크에서 제작될 가능성이 높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