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 by Tortoise 리뷰: 카테고리 사이에서 오가는 밴드
미국의 인스트루멘털 밴드인 ‘토누즈(Tortoise)’가 10년 만에 새 앨범 ‘터치(Touch)’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그들이 자랑하는 ‘포스트락(Post-Rock)’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풍부한 악기 연주와 강렬한 멜로디로 가득하다. ‘터치’는 카테고리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듣는 이로 하여금 다채로운 감정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번 앨범은 밴드의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과 뛰어난 악기 연주력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음악 팬들에게 강력히 추천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