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리 아베 신조를 암살한 일본인 남성이 유죄를 시인

일본 경찰은 테쓰야 야마가미가 전 일본 총리인 아베 신조를 살해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야마가미는 2022년 선거 캠페인 행사 중에 아베 총리에게 자작 총을 사용해 공격한 혐의로 기소되어 법정에서 유죄를 시인했다. 야마가미는 경찰 조사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아베를 공격했다고 진술했다. 이 사건으로 일본 내외에서 충격과 비난이 일고 있으며, 야마가미의 동기와 추가적인 배후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