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 프리먼,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18이닝 매치에서 다시 한 번 결승 홈런

다저스의 프레디 프리먼이 18회말에 결승 홈런을 터뜨리며 토론토 블루제이를 상대로 18이닝 매치에서 승리했다. 월드시리즈에서 2-1로 앞서게 된 이번 승리는 다저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치는 치열한 접전을 보였지만, 프리먼의 결정적인 한 방으로 다저스가 승리를 거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