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부, 해외에서 저렴한 시술을 찾는 “생식력 관광” 급증

미국 부부가 가족을 꿈꾸며 “생식력 관광” 비즈니스를 통해 콜롬비아로 여행했다. 해외에서의 시술을 통해 가족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늘어나고 있다. 미국에서는 생식 의학적 치료가 매우 비싸기 때문에 해외로 가서 시술을 받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콜롬비아 같은 국가에서는 생식 의학적 시술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미국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