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트럼프 지지 검사관의 자격 박탈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빌 에세이리가 미국 검사로서 “불법행위”를 저질렀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지만, 그는 현재 사무실의 최고 부처로 일할 수 있다는 결정을 받았다. 이 판결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하는 미국 검사에 대한 강력한 비판에 따라 나왔다. 에세이리는 로스앤젤레스의 미국 검사로 일하고 있으며, 그의 지위에 대한 이번 판결은 논란을 빚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