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시대의 기자들, 바이든 정부를 ‘위법’으로 비난
미국 하원 감사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오바마 시대의 기자들을 이용하여 결정을 내리고 서명한 것은 ‘불법’이라고 결론지었다. 보고서는 이에 대한 미국 법무부(DOJ)의 추가 조사를 촉구했다. 이러한 결론은 바이든 행정부가 오바마 시대에 작성된 규정을 통해 서명을 자동으로 하는 ‘오토펜’을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밝혀졌다. 이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면서 미국 정치권은 이에 대한 토론을 계속해 나갈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