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연결된 리모델링 프로젝트? 두 명의 ‘건축 매니아’가 참여했다.
시드니에 사는 한 부부가 유명한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연관된 집을 리모델링하는데 140만불을 들여 4년간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 이 집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조기 직원이자 오스트레일리아 건축계의 거장으로 알려진 월터 버리 그리핀과 마리언 마호니가 설계한 집으로, 고유의 역사와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 부부는 집을 구매한 후 오리지널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이고 기능적인 공간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리모델링 작업은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중요시하며,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집을 완성시켰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