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태평양에서 약물 보트 4척 공격해 14명 사망
미국 국방부장관은 동태평양에서 약물 밀매와 테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겨냥해 공습을 가한 것으로 1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은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적 행동이 동태평양 지역으로 확대된 것을 보여준다. 생존자 한 명도 발견되었다. 이번 사건은 미국이 중남미 지역 이외에도 남쪽으로 군사적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