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아시아 여행 연장해 김정은과 회동 가능성 열어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아시아 순방 중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의 만남을 열어둘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백악관 관리들은 이 가능성을 억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아시아 순방에서 북한 리더와의 만남이 “상당히 쉽다”며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백악관 고위 관리들은 이러한 만남이 실제로 이뤄질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북한과의 관계가 여전히 긴장 상태에 있는 가운데 이번 아시아 순방에서의 추가적인 외교적 움직임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