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헤이스, 리보 스캔들의 얼굴, 400억 달러로 UBS를 고소
영국의 전 은행가 톰 헤이스가 리보 스캔들에 연루된 것으로 입증된 후 5년간 복역한 끝에 이제는 UBS를 400억 달러로 고소했다. 헤이스는 리보 금리 조작 사건에서 중추적 역할을 했으며, 이로써 금융계에서의 명성을 잃었다. UBS 측은 아직 이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헤이스는 자신이 유죄임을 인정했지만, UBS와 다른 은행들이 조작에 개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