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앤서니, 마이애미 콘도 판매 손실
가수 마크 앤서니가 마이애미에 위치한 One Thousand Museum 콘도를 860만 달러에 판매했다. 이 콘도를 구매할 때는 1,100만 달러를 지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앤서니는 이번 거래로 손실을 보게 되었으나,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One Thousand Museum는 럭셔리 아파트 단지로 유명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