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매도프 소송 관련 11억 달러 적자 준비
유럽 최대 은행인 HSBC 홀딩스가 버니 매도프의 폰지 사기가 드러난 후 관련 소송으로 11억 달러의 손실 준비를 하고 있다. 케이맨 제도의 한 펀드가 매도프 사기가 드러난 직후 HSB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는데, 이 펀드는 HSBC가 자산을 보호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HSBC는 이번 소송으로 인한 금전적 충격을 줄이기 위해 11억 달러의 손실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