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주립경비대 구성원 2명이 발언: “이웃에 등을 돌리지 않겠다”

일리노이 주립경비대 소속인 스탭 세르전트 데미 팔레체크와 캡틴 딜란 블라하는 시카고에서 벌어지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작전에 대한 연방 명령을 거부할 것이라 밝히고 있다. 이 두 명은 “이웃에 등을 돌리지 않겠다”며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작전에 참여하지 않을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들의 결정은 미국 내에서의 대립적인 견해를 드러내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