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함이 베네수엘라와의 긴장 고조 속 트리니다드토바고에 입항

미국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CBS 뉴스 “Face the Nation” 인터뷰에서, 베네수엘라와의 긴장 상황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상 타격이 “실제 가능성”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미국 전함이 트리니다드토바고에 입항한 직후에 나왔다.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그것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발언은 미국과 베네수엘라 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미국의 대응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