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풀만, ‘장미밭’에서 라이라 이야기를 마무리

79세인 필립 풀만은 ‘장미밭(The Rose Field)’이라는 책을 통해 ‘어둠의 물질(His Dark Materials)’로 시작된 환상적인 사가를 마무리하고 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작품이 현재 사건에 대해 논평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꺼리고 있다. 필립 풀만은 ‘어둠의 물질’ 시리즈 외에도 ‘더 북 오브 더스트(The Book of Dust)’ 시리즈로 유명하며, 그의 글쓰기와 작가로서의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