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섬, 2026년 선거 후 백악관 경선 고려할 것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게빈 뉴섬은 최근 한 독점 인터뷰에서 2026년 중간 선거 이후 대통령 선거 캠페인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 대통령직을 맡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임기는 2024년에 만료되는데, 뉴섬은 이후 대통령 경선에 참여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그는 이에 대해 “저는 미래에 무엇이 될지 알 수 없지만, 그 가능성을 열어두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매 4년마다 열리며, 다음 대통령 선거는 2024년에 예정되어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