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팀, 오리건 판사에 국가경비대 차단 명령 해제 촉구

오리건 판사 카린 임머구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포틀랜드에 국가경비대를 파견하는 것을 막는 명령을 해제할지에 대해 월요일까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결정은 미국 상급법원 장관 마이클 모스만이 내린 결정을 뒤집을지에 대한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 결정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시민들과 공공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경비대를 파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오리건 주지사 케이트 브라운은 국가경비대의 존재로 시민들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임머구트 판사는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위해 월요일까지 기간을 정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