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약밀수 혐의로 콜롬비아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에 제재
미국 재무부는 콜롬비아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와 그의 가족에게 마약밀수 혐의로 제재를 가했다. 이는 미국이 콜롬비아 정부가 마약밀수범들을 돕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구스타보 페트로는 2022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지 얼마 안 된 상황이다. 이번 제재 조치는 미국의 대선 후 첫 대통령 제재 사례로, 콜롬비아와 미국의 관계에 긴급한 갈등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