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만디우스와 ‘아직도 살아있는 그 열정들’
오지만디우스라는 시인은 인간이 자신의 업적을 너무 크게 여기고 교만해지면 결국 파멸하게 된다는 것을 말해주는데, 이는 오늘날의 세계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악한 사람들은 사라지지만 악은 사회 안에 늘 존재할 것이며, 우리는 그것을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인간은 항상 그 열정들과 싸워야 하며,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