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측정하다’ 리뷰: 그 시대의 동업자들
미국의 유명 작가인 칼 레인스가 쓴 ‘Measuring the Man’은 프레드릭 더글라스와 에이브러햄 링컨의 관계를 다룬 책이다. 더글라스는 미국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과 혼자 정치를 논의한 인물로, 링컨은 더글라스에게 변화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했다. 이 책은 두 인물의 동업 관계와 그들이 시대적 상황에서 어떻게 협력했는지를 다루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