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요원이 DUI 검거 중 경찰의 출신을 협박하며 헤이시안인지 물어봄
미국 이민관리국(ICE) 요원인 Scott Deiseroth가 DUI(음주운전) 중 발견된 플로리다 보안관에게 협박을 가했다는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영상에서 Deiseroth는 보안관이 ‘정당하지 않다면’ 동료를 추방하겠다고 말하며 그의 출신에 대해 헤이시안인지 물었다. 이러한 행동은 인종 차별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ICE는 조사에 착수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