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거대하고 아름다운 발룸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백악관 내부 리모델링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기사는 비판가들이 트럼프의 백악관 리모델링을 비난하는 것은 예전부터의 관례라며, 역사적으로 제퍼슨의 콜로네이드나 트루먼의 발코니와 마찬가지라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건축 작품을 자랑스러워하며, 백악관 내부의 아름다움을 강조해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