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오르는데 ‘녹색 정책’ 탓
미국의 일부 주에서는 원자력 발전소와 화석 연료 발전소를 폐쇄한 결과 전기요금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녹색 정책이 이러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녹색 정책은 재생에너지 증가와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원자력과 화석 연료 발전소의 폐쇄로 전기요금이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의 조기 폐쇄는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원을 상실하게 되는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