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 스트루잔, ‘인디아나 존스’, ‘백 투 더 퓨처’ 등의 상징적 포스터를 그린 홀리우드 화가 78세로 별세
홀리우드에서 가장 유명한 시리즈 중 일부의 DNA가 된 것은 바로 드루 스트루잔이 그린 포스터들이다. ‘인디아나 존스’, ‘백 투 더 퓨처’ 등의 상징적인 영화 포스터를 그린 드루 스트루잔이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작품들은 해당 영화들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넘어, 영화 시리즈 자체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드루 스트루잔의 작품은 영화 팬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으며, 홀리우드 역사에 특별한 흔적을 남겼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