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경제 재설정 위해 ‘대담한’ 리스크 감수할 것
캐나다 총리 맥 카니는 경제를 재설정하기 위해 “대담한” 리스크를 감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산안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10년 내에 비미국 시장으로의 수출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이다. 현재 미국이 캐나다의 가장 큰 수출 시장이지만, 카니는 캐나다가 다양한 시장으로의 수출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전략은 캐나다의 경제 다각화를 촉진하고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