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다 키드, LA 맨션을 8500만 달러에 매물로 내놨다
음악 프로듀서 알렉스 다 키드(Alex Da Kid)가 LA 맨션을 8500만 달러에 매물로 내놨다. 이 맨션 중 하나는 ‘즐거움 스위트’라 불리는 공간이 특징으로, 알렉스 다 키드의 섹스 장난감 컬렉션과 고전 가구가 특별한 가죽 시트, 제약 구조물로 꾸며졌다. 이 외에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편의시설이 풍부하며, 8500만 달러의 가격은 그만큼의 가치를 보장한다고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