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카타르, 회원국에 보낸 편지에서 EU 기후 보고 법률 비판
미국과 카타르는 유럽연합(EU)의 기업 지속가능성 주의의무 지침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과 EU 소비자에게 저렴한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에 부작용을 일으킬 것이라고 지적하는 편지를 회원국에 보냈다. 이 편지는 EU의 기업 지속가능성 주의의무 고시가 석유, 천연가스 및 석탄 수출에 대한 불투명성을 초래하고, 이는 이러한 자원의 가격과 공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이 법률이 LNG 수출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EU 소비자들에게 더 비싼 에너지 비용을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