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국민에게 2억 3천만 달러를 받겠다고 주장

미국 전직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의 부패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고 미국 국민에게 2억 3천만 달러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으며, 트럼프는 이로 인해 정치적 비용을 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의 행동은 미국 정치와 정부 윤리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러시아의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개입과 관련된 연밀한 조사 역시 이어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