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조작으로 유방암 ‘슬리퍼 세포’ 제거 시도 중

지난 달 발표된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의 “슬리퍼 세포”를 표적으로 한 유전자 조작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슬리퍼 세포들은 주요 종양에서 떨어져 뒤늦게 다시 나타나 몸 전체로 암을 퍼뜨릴 수 있는 세포들을 의미합니다. CBS뉴스의 Elaine Quijano가 보도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