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간원숭이의 작업 기억은 세타 뇌파에 의존한다
비인간원숭이의 작업 기억은 주변 환경의 미묘한 변화를 감지하는 능력에 세타 주파수 뇌파에 의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 결과는 뇌가 시각적 작업 기억을 어떻게 실행하는지, 성능이 왜 제한적이고 변동적인지를 설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타 뇌파는 특히 시각적 작업 기억을 지원하는 매커니즘에 관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연구는, 미래의 인지 장애 치료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