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정치인 사나에 타카이치가 일본 역사상 첫 여성 총리로 당선

일본 의회는 우파 정치인인 사나에 타카이치를 일본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총리로 선출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일본 방문 일정이 임박한 가운데 이뤄진 일이다. 타카이치는 우파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수적인 정책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총리 선임은 일본 정치계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