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닉슨재단으로부터 평화의 건축가상 수상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리처드 닉슨재단으로부터 평화의 건축가상을 받았다. 이 상은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닉슨 전 대통령의 이상과 가치를 이어받는 인물에게 수여된다. 트럼프는 이와 관련된 자문위원회에 대해 “명예로운 상”이라고 말했다. 수상 소식은 트럼프가 대선 패배 이후에도 미국 내에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