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또 다른 감사원장 해임으로 감독 우려 키워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수출입은행의 감사원장을 해임하면서 연방 기관에서 사기와 부정관리를 찾는 감사원들 중 약 2십여 명을 배척했다. 이로써 트럼프 행정부는 감독 기능을 약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지적받고 있다. 감사원들은 연방 기관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번 해임은 이들의 역할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한 비판은 미 정치권에서 계속될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