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왕세자, 2018년 이후 처음으로 백악관 방문 계획
사우디 아라비아의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가 2018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 백악관을 방문할 계획이다. 왕세자는 방위 협약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스라엘과의 정상화 및 가자 재건이 회담 안건으로 예상된다. 이번 방문은 미국과 사우디 아라비아 간 관계의 강화와 중동 지역 안정에 대한 논의가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