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프로젝션을 즐겁게 만드는 휴대용 GTV 프로젝터 출시
XGIMI가 새로운 하위 브랜드를 출시하여 첫 프로젝션 경험을 긍정적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 브랜드의 첫 제품인 ‘One’은 어떤 공간이든 영화관, 소셜 허브, 창의적인 공간으로 변신시키는 저렴한 랜턴 프로젝터이다. JBL 스피커를 탑재하고 Google TV를 지원함으로써 더욱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