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상원 후보가 전 직원이 반유대주의라고 지적한 문신을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메인 주 상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 그레이엄 플랫너가 전 직원이 자신의 팔에 가진 문신이 반유대주의 상징이라고 비판한 뒤 문신을 제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대인 민권 단체는 이 문신이 나치 상징과 닮았다고 주장했다. 플랫너는 반박문을 통해 자신이 반파시즘에 헌신한 삶을 살아왔으며 이 문신은 개인적 이유로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과 유대인 단체 등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