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공항 총기 난사 위협한 남성 체포

49세 남성인 빌리 J. 케이글이 가족들로부터 공항으로 향하며 “총을 쏘겠다”고 말한 것을 경찰에 신고당해 체포됐다. 애틀랜타 경찰은 케이글이 공항으로 향하던 중 경찰에 체포됐으며, 그는 총기 소지와 난동행위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이글은 경찰 조사에서 위협성을 부인하며 가족들이 오해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 사건은 공항 보안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