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농담이야’: 백악관은 ‘노 킹스’ 시위를 일축하며 나시 펠로시가 반항적으로 왕관 비판

미국 백악관은 최근 발생한 ‘노 킹스(No Kings)’ 시위를 농담으로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권력 확대에 대한 반발로 진행되었으며, 대통령은 자신을 ‘왕’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시위대를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비난했다.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시위를 옹호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나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왕관을 입고 시위에 참여하는 등 반항적인 모습을 보였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