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기후 대책으로 21조 달러 투자 계획. 너무 늦지 않을까?
인도가 기후 대응을 위해 21조 달러를 투자할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이게 지나치게 늦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10년 동안 파리 기후 협약 이후 세계 각국이 취한 조치로 세계 기온 상승을 제한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미래에 대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인도는 태양 에너지와 풍력 에너지 등을 활용하여 탄소 배출을 줄이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그러나 국제사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더욱 강력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