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모 경고, 만다니가 시장이 되면 뉴욕시에 아무도 남지 않을 것

뉴욕의 독립적인 시장 후보인 앤드루 쿠오모가 민주당 라이벌 조란 만다니의 사회주의 정책을 비판했다. 쿠오모는 만다니가 시장이 되면 세금 인상과 무료 대중교통 같은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만다니가 당선되면 뉴욕시에 아무도 남지 않을 것”이라며 경고했다. 쿠오모는 또한 만다니의 텔레그램 계정이 민주당 진영에 대한 총격을 권장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며 비판했다. 반면 만다니는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의 지지를 받으며 뉴욕시의 다양성과 공정성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