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WTC 공격의 FBI 요원들, 극단주의 이맘과 어울린 맘다니 비난

미국에서 이슬람 개혁가인 조란 맘다니가 뉴욕 시장 후보로 선출되면서, 그의 이맘 시라즈 와하즈와의 동맹이 논란이 되고 있다. FBI의 ’93년 WTC 공격 당시 요원들은 맘다니를 극단주의자와 연관시키며 비난하고 있다. 한편 맘다니는 이맘을 비난하는 이슬람 개혁가들에게 “종교적 편견”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