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시 거주민들, 황폐화된 고향으로 돌아가 “희망은 거의 없다”

가자 북부 지역으로 돌아간 거주민들은 휴전 이후 황폐화된 땅을 마주하며 “모든 것이 사라졌다”며 희망이 거의 없다고 전했다. 이 지역은 재건에는 수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전의 건물은 파괴되고, 상처 입은 사람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보이며 인프라는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번 전투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 뿐만 아니라 심각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주민들은 휴전 이후에도 삶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으며, 재건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