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이 살인한 것으로 비난하자 트럼프가 원조 중단

콜롬비아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가 미국이 카리브해에서 콜롬비아 어부를 살해했다고 비난했다. 페트로는 이 사건을 규명하라며 미국과의 관계 재검토를 요구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주장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고, 콜롬비아에 대한 원조 중단 및 수입품 관세 부과를 결정했다. 이에 대해 양국 간 긴장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