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위협으로 선박 산업의 미래 불확실하지만 녹색 미래에 대한 열망은 여전
국제해사기구(IMO)의 협상이 미국의 압력과 지연 전술 끝에 지난 주 채택 투표 연기로 끝났다. Net-Zero Framework(NZF) 채택 투표는 1년 연기되었고, 선박 산업의 미래가 불확실해졌지만 녹색 미래에 대한 열망은 여전하다. 녹색 운송, 국제 해사 조직, 선박, T&E, Transport & Environment (T&E) 카테고리가 해당됨.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